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요새 어디를 자주 산악회나 어디 단체에서 지방으로도 좀 가고 이렇게 갔다 오는데 지난번에 며칠 안 됐는데요 제천 미림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는 이제 과하고 관련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겠는데요.
거기에 그 데크 해놓은 난간 있잖아요. 데크 해놓은 데 길에 이제 한쪽으로, 양쪽에 이렇게 그림이나 시화 같은 거를 걸어놓으면 이제 통행에 불편이 있으니까 한쪽 면으로 쫙 이렇게 해놨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그거를 보면서 다 읽어보시고 좋다고들 하면서 가시는 분들이 저희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 할 때 우리 청라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잖아요.
저희 다른 동에서도 거기 가서 운동도 하면서 많이 걷기도 하는데 그런 우리 문화인들, 예술인들이 많고 문화인들이 계시니까 그런 시화 같은 거를 좀 거기다 걸어 한쪽 면으로 보게끔 이렇게 걸어 놓으시면 어떤가 하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