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된 내용인데 사실 인천시에서 이 정당 현수막에 대해서 적극적으로다 대처하기 위해서 조례를 만들었고 그렇게 또 추진을 해온 걸로다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그것을 실행을 하는 데가 인천시에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게 자동차 거기 지역구가 박선원 의원 지역구인데 홍영표 했던 자리 거기에는 정당 현수막 지정 게시대라고 아예 써가지고 그것을 해 놓았는데 여섯 개를 걸 수 있게끔 우리가 갖고 있는 현수막 게시대보다 좀 작아요, 높이도 얕고.
그것을 해 놓았어요. 그러니까 아까 도시미관 말씀을 하시고 그러고 그랬는데 아주 깔끔하더라고요, 보기가. 그래서 우리도 저것을 참 괜찮겠다 저렇게 하면.
그래서 발의를 하게 된 동기고요, 도시미관이라는 거는 보는 사람 눈에 뭐 자기 눈이 안경이니까 무엇도 무엇처럼 보인다는 식으로다가 얘기하는 그런 속담도 있고 그러고 그리니까 그런데 좀 어수선하잖아요, 그게 사거리 이런데 보면 그냥 뭐 이쪽에 걸고 저쪽에도 걸고 막 이러고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체계적으로다가 우리가 좀 이렇게 지정 게시대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걸게끔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 갖고 그래서 이걸 발의를 하게 됐으니까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좀 폭넓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