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경계선지능인이라는 그게 딱 명확하게 아 이분은 경계선지능인이다 장애가 있으신 분은 어쨌든 장애인이라는 그 자격증이나 뭐 이렇게 발급이 되잖아요. 그런데 이 경계선지능이라는 부분은 어떻게 딱 명확히 기준을 잡고 정의를 해서 그분에 대해서 정의를 하냐는 거죠. 저는.
말 그대로 내가 그러면 지원을 받고 싶어서 아이큐테스트했는데 지금 아이큐테스트를 내가 엉망으로 받아 그래가지고 구간에 들어와서 지원을 받는다든가 이것은 허점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라서 지원을 해 주는 개념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또 경계선지능이라는 부분을 지금 서구에서 하고 있지 않고 느린학습자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그러면 느린학습자를 지원하는 조례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느린학습자 외에 경계선지능인이라고 따로 다시 이렇게 어떤 기준을 만들든가 그 사람들에 지원해줄 수 있는 그 개념인지 중복이 되는 건지 아니면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