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그 서해구가 잘 브랜딩이 되는 어떤 그런 전략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사실은 없었죠. 왜냐하면 없을 수밖에 없죠, 사실은. 구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우리가 사실은 구 명칭이라는 것을 쓰면 최소한 100년 이상 그 이름을 가지게 될 확률이 높은데 그 명칭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어떤 비전이라든가 아니면은 지역의 어떤 발전을 위한 그리고 정체성을 잘 담을 수 있는 이름이어야 되고 그렇지 않다면 어쨌든 주민들에 의해서 선정된 이름인 만큼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제 노력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인천 외에도 경기, 충남 등에서 서해안이라는 어떤 그런 서해라는 명칭을 이제 공동으로 쓰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우리 서구가 이 서해안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어떻게 상징성을 갖고 나갈지 이제 그런 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합니다. 부서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 주민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의구심 이 부분에 있어서 설득력이 있는 어떤 행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춘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재정 부담에 대해서 여쭤보셨잖아요. 지금 저희가 구명칭으로 예상되는 재정 부담이 얼마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