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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4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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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 단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뭐 최종적으로 이제 서해구로 명칭이 선정이 됐는데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1년여 기간이었던 거 같애요. 저 역시 여기 명칭에 이제 한 세 가지를 넣었어요.

세 가지를 넣었는데 두 가지가 됐어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이제 제가 원하는 건 안 됐지만. 그렇듯 의회도 주민들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셨던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내가 주장하고 바랐던 명칭이 안 됐을 때 그 속상함과 서운함은 뭐 당연히 있죠.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아까 김학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선정위원회에서 서해구로 선정을 하고 난 이후에 저희가 14일 날 이제 이 부분을 행정적인 절차를 하기 위한 원포인트 회기를 임시회기를 하는데 어떻게 보면은 좀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다고 느끼실 분들도 있지만 이게 또 늦춰진다고 해서 뭐가 바뀌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그 서해구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도 느껴졌는데 계속 듣고 또 전국에 서해구라는 명칭이 이제 유일한 거잖아요, 하나.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자긍심도 가지게 될 것 같고 또 서해구라는 그 명칭 자체가 서쪽에 바다가 있는 어떤 지자체여서 굉장히 저는 인천에 있는 한 구가 이렇게 서해구로 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또 좋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해구가 이제는 선정이 됐기 때문에 홍보를 정말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홍보하는 과정에서 서해구가 아닌 다른 구를 또 이렇게 선호했던 분들이 ‘아’ 하고 같이 이해할 수 있게끔 그 정도로다가 좀 해 주시고 100% 만족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이제 우리가 저희도 임기가 내년 6월 말까지인데 앞으로 지금 이제 서해구, 검단구 이렇게 나눠지게 되는데 다음 기수에 서해구에 들어오는 의원님들하고 집행부에서 앞으로도 서해구에 대한 그 명칭에 대한 걸맞은 그런 어떤 전국에 그다음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이름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미래 지역사회에 대한 발전, 서해구라는 이 단어가 갖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 이런 것들이 어디를 내놔도 정말 빛을 발할 수 있는 그런 상징적인 그다음에 대중성이 굉장히 강한 그런 명칭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이런 것들을 좀 지금부터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된다면 서구 지금 갑.을에 계시는 모든 주민들이 다 이해하시고 이거 부분에 대해서 되게 존중해 주시고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를 좀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동해시라든가 남해군 이렇게는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서해구는 유일하게 지금 전국에 하나란 말이에요. 그래서 바다가 있는 여러 남해도 있고 동해도 있긴 하지만 그 서해의 정서진 우리 정서진과 잘 어울려서 어떤 이벤트라면 앞으로의 어떤 서해구를 알리는 그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그런 거에 좀 초점을 맞춰서 가주셨으면 좋겠고 물론 여기 계시는 우리 위원장님도 그렇고 여기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우리 상임위가 아닌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아쉬운 부분은 사실 남아요.

아쉬운 부분들은 각계 위원님들마다 이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다 각기 다르기는 하나 그 아쉬운 부분을 100% 다 저는 만족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좀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면서 좀 잘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서해구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화이팅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