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서지영 의원 발언
네, 진짜 이번 폭우로 인해서 생태하천과 직원 여러분들 모두 고생이 너무 많으셨는데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거에 비해서 좀 주민분들의 원망 섞인 목소리도 많이 듣고 이런 걸 지켜보다 보니까 제가 안타까운 생각이 좀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 우리 생태하천과 부서 직원분들의 어떤 미흡함이라기보다는 예산 부족에서 기인한 이런 어려움이 있었고 또 이렇게 재해가 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같이 노력을 하겠지만 과장님께서도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을 최대한 잘 이렇게 파악해 주시고 또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시면 시 쪽이든 정부 쪽이든 같이 힘을 합쳐서 정말 직원분들 고생하시는 데 있어서 그래도 원망은 듣지 않는 그런 환경을 좀 만들어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산 관련해서 같이 좀 깊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