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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27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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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도 당연히 전달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왜냐하면 우리 청라 주민분들을 위해서 온전하게 쓰여 돼야 할 비용이 그리고 청라 주민들이 이미 비용을 분담해서 건설했던 다리인데 거기에 다시 부담하게 되는 거가 되는 거거든요, 이거는. 그리고 결국 이 다리도 사실은 2006년도 분양가에 다 포함돼 가지고 건설을 진즉에 했어야 되는 것을 LH에서 이 건설을 미루는 바람에 이제서야 이제 건설되는 건데 이거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비용을 부담한다는 거는 손실보전금 지원을 이렇게 한다는 거는 사실은 주민들한테 굉장히 또 다른 아픔으로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무료화되면 좋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이 무료화로 인해서 결국은 그 부담을 하는 것이 이 비용을 부담했던 다리 비용을 부담했던 청라 주민들이 또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좀 신중해야 되고 무료화를 할 경우에 그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경제청 특별회계에서 하는 것은 안 된다, 라는 입장인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청라나 인근 주민들이 하루에 12,000대가 추가로 차량이 통행하게 되면서 대기나 아니면 환경 오염 문제 그리고 교통 정체 문제들을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이 껴안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강력하게 이제 시에다가 이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 라고 해야 되고요.

지금 시에서 용역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 용역은 지금 이런 문제들이 포함된 용역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문제점들이 예상되는 문제점들이 다 반영이 된 그런 교통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 평가에 의해서 어떻게 이거를 요금제라든가 이런 것도 어떻게 매길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무료화를 추진한다고 하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에 대해서 어떻게 대안을 마련할 것인지 이런 것들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것들의 얘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우리 구에서 주민들도 얘기를 하겠지만 구에서도 목소리를 내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