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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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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이거는 부탁드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사실 여기 업무 보고하고는 어떻게 보면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아까 뭐 우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다른 과에 주차 민원 그걸 놓으면 일하시는 분은 어떻게 되냐, 라고 말씀을 하신 의도는 여기서 이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예우라든가 그분들의 이제 계속 연장성 그거를 이제 걱정을 하셔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10년이 아닌 자기의 그 청춘이라든가 그 긴 시간 동안에 문화 우리 회관을 위해서 고생하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지금도 있고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잘잘못이 있다면 그 잘잘못을 그 사람이 퇴직을 하고 나가게끔 지금 만들어졌다면 그 사람이 다른 데도 이직을 할 수 있게끔 그거는 좀 도와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이 사람이 이직을 할 때 자기한테 붙는 전 직장에 대한 그 꼬리표 수식어 때문에 이분들이 다시 이직을 하기가 힘들어진다면 20년, 30년 여기서 서구에서 정말 모든 걸 바쳐서 일을 했는데 그런 것들을 단면으로 보고 그 사람의 이직을 돕지 않는다는 거는 그건 우리도 좀 반성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분이 잘하고 못하고는 이제 뭐 시시비비가 다 가려졌지만 그거를 그렇게 무 자르듯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좀 안타까움이 있고요. 그런 일이 있을 때 사전에 상임위하고도 좀 의논을 좀 하고 하셔서 그렇게 고생하고 오랫동안 계셨다가 뭐 피치 못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서구를 이 직을 그만두고 다른 데 가는 곳으로 이직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까지도 좀 신경을 썼다면, 지금 다 마찬가지예요. 지금 여기 그만두고 나가시는 분들이 본인이 그냥 자발적으로 그만두신 것보다는 어떤 문제가 생겨서 문에 문제가 생겨서 의회나 또 부서하고 또 감사실하고 문제가 이제 그걸로 인해서 이제 그만두시게 되고 그거에 대해서 그 안 좋은 꼬리표가 붙었는데 이런 것들은 좀 없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사람이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실수가 마치 큰 대역 죄인처럼 몰아붙이는 거는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