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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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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좀 많이 나온 얘기들이 아마 의원님들의 관심사인 거로 알고 저 또한 같은 내용인데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우리가 보훈회관에 대한 관리를 사실은 복지, 처음에 우리 기획에서 하다가 그때는 기획총무였나요? 자치행정이었나요?

하여튼 하다가 복지국으로 갔죠. 복지국으로 갔다가 그게 보훈회관에 대한 보훈, 나라를 위해서 애쓰신 분들에 대한 거는 복지 개념이 아니고 이거는 예우를 해야 된다. 예우 차원에서 우리 지금 현재 국으로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게 맞다, 라고 이제 그때 제가 이제 주장을 했고 그래서 이제 그걸 다시 이제 우리 총무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맞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이제 어버이시고 또 국가로 본다면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셨던 분들에 대한 예우이기 때문에 우리 복지 개념이 아닌 예우 차원에서 우리 총무과에서 관리를 해 주시고 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뭐 6.25 참전 용사분들이 가장 나이가 이제 많으시잖아요. 그분들 포함해서 사실 우리 전체적으로 본다면 그 각 동에 그 보훈회관에서 관리하고 계시는 분들이 각 동에 다 이렇게 명단이 있을 거예요. 그걸 좀 파악하셔 가지고 자주는 못 가죠.

우리가 문패를 만들어 드린 것도 굉장히 감사한 뜻에서 존경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만들어 드렸는데 그때도 굉장히 좋아들 하셨거든요. 그 이후에 이제 그분들은 섭섭한 게 소통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패를 만들어 드리고 그분에 대한 예우와 그분들에 대한 그런 수당을 올리는 게 우리가 그냥 물론 어떤 물질적인 거 그다음에 어떤 물품으로 이렇게 보답을 한다면 이제는 그분들한테 정적으로도 다가가야 될 때인 거 같아요.

그래서 동에다가 또 전 구, 우리 지금 23개 동에 얘기하셔서 그분들을 좀 이렇게 방문하고 찾아뵙고 물론 명절에도 그냥 어떤 뭐 작은 선물을 이렇게 드리는 거 같은데 그냥 보내드리고 마는 게 아니라 그분들하고 이렇게 손 잡아주고 얘기하고 이런 게 좀 필요한 거 같애요. 그래서 정이 좀 필요한 것 같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과 과장님께 특별히 더 부탁을 드릴게요.

여기 계신 우리 모든 위원님들의 같은 마음일 것 같고 그 부분을 좀 잘 헤아려 주시고 특별히 보훈회관에 대해서 그다음에 또 보훈회관 또 이전도 우리가 계속 얘기하고 있잖아요. 증설하는 거, 이전하는 거 얘기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계속 얘기만 나오지 지금 뚝 끊어지고 더 이상 얘기나 진척이 없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고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그분들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얘기들이 없었기 때문에 좀 서운해하셔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에서 또 우리 국에서 잘 좀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