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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27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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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방금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지난 2월에 저희 하반기 기획행정위원회가 이제 결성이 되고 바로 이제 해가 바뀌면서 바로 저희가 서구보훈회관에서 6개의 보훈단체들을 만났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를 가졌고 그리고 이제 지난, 그리고 최근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6.25 참전 유공자 명예 참전 유공자분들을 또 만났어요.

그래서 그 유공자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 명예수당을 지금 기존에 받고 계시는 거에 대한 증액도 요구를 하셨고 그리고 그 증액 외에도 사실은 실질적인 어떤 지원책을 요구를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뭐 수당에 대한 증액도 있었지만 특히 6.25 전쟁을 기점으로 해서 그 날짜를 기점으로 해서 여러 가지 기념행사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정작 본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구에서 혹은 해당 동에서 뭐 이렇게 찾아오거나 아니면 확인하는 그런 것들이 전혀 없다, 라는 말씀들을 하셔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 서운함이 있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분들한테 아마 문패를 해드렸던 거 같애요.

그래서 그 가가호호 댁마다 이제 문패가 있는데 그 문패는 해놨는데 그러고 나서 뭐 특별히 뭐 통장님이라든가 아니면 지자체에서 그분들을 찾아서 찾아뵙는다던가 아니면 뭔가 어떠신지 건강 상태라든가 굉장히 다 연로하신데 그런 것들이 좀 부재한 것에 대해서 아쉬움을 토로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 지금 명예 수당 인상도 당연히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거하고 더불어서 실제로 또 그분들의 어떤 그분들이 연세가 굉장히 많으시기 때문에 현장에서 어떻게 지금 지내고 계시는지, 혼자 사시는 분들도 또 많으시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챙기는 게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6.25 참전 유공자 외에도 사실 저희가 월남 참전 유공자도 있는데 사실 인원이 조금 이제 많으시죠. 그래서 이분들한테도 똑같이, 사실 이분들도 유공자 명예 수당 인상이 필요한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6.25 참전 유공자 수당보다 적거든요.

훨씬 적은데 그분들한테 또 이거를 인상을 하려면 예산이 막대하게 드는 부분이 있죠. 수십억이 들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수당이 아니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분들한테 좀 지원해 드릴 수 있는 부분, 실질적으로 이제 전쟁에 참여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같이 좀 말씀드리고요.

여기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은 아마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다 공감을 하시고 그렇게 진행이 되기를 아마 바라고 계신다는 거 저도 그렇게 동의,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