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과장님께서 더 이상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앞으로 발생되지 않게 세심히 홍보 좀 많이 해서 챙겨주시고요, 또 하나는 빈집 정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지난번에 석남동 일대가 수해를 많이 입었어요. 많이 입었는데 굉장히 저희가 수해복구 작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게 빈집이거든요. 비어 있는 그 반지하에 물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많이 들어갔는데 저희가 그 주인 연락처를 알 수가 없는 거예요. 동에서도 모르고 그런데 그집 문을 열어야 옆에 집에 물찬 데를 빼잖아요. 그러니까 옆에 계속 봉사하시는 분들이 오셔 갖고 그 물을 계속 밖에서 퍼내는데 그집 안에서 물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끊임없이 물이 나와서 그집 문을 열어서 어떻게 그 집 안에 있는 물을 빼줘야 옆에 집 피해가 덜 나는데 뭐 주인 연락처도 알 수도 없고 뭐 동에서도 연락을 해도 그분이 어디에 부동산에 뭐 이렇게 신고가 되어 있고 그런 게 있으면 연락처를 아는데 연락처를 알 수가 없다고 해서 그냥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봉사자들이 할 수 있는 게 밖에서 그냥 물을 받아서 이렇게 퍼내는 시간도 오래 걸리는 그런 작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주택과에서 이런 빈집 같은 데는 최소한에 주인 분에 대한 연락처라도 받아놓을 수 있는 그런 거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