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현재 60% 넘는 건 내가 알기로는 두 군데가 있는데 더 이상 그 동의서 받는 것을 중단할 것인지 아직 계속 받을 것인지 그런데 제가 판단했었을 때에는 100% 면 땡큐죠. 그런데 잘 안 해 주죠,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에. 그래서 빨리 60%가 넘는다 할지라도 최대한으로 동의율 수를 높여야 조합해서 추진하는데 나중에 조합이 구성이 되면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러워서 이 문제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튼 내년도에 몇 월부터 시행이 되는지 모르지만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한다면 보통 3개 정도는 확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특히 지금 동의서를 받지 못한다는 것은 사업성에 관계되는 거를 얘기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사업성이 안 맞는다 하는 것은 종상향 즉 용적률 관계죠. 그런데 그게 이거를 확정을 지어놓고 이거를 동의서 받는다는 거는 좀 위험하잖아요. 그런데 가능성을 과연 종상향으로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는 뭐 과장님도 지금 판단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