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그것 가지고는 안 될 거 같고 사실 어떻게 보면 관련 법에 의해서 행정조치 사항으로 고발도 하고 주의도 주고 뭐 직접 방문해서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말라 뭐 수차례에 걸쳐서 그렇게 한 거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과징금도 부과하고, 그런데 저는 원하는 게 지금 석남3동에서도 그런 피해를 몇십억씩 보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이 감 중 공원이 제2차의 피해 지역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사전에 그것을 차단을 하려면 거기 대표자를 불러가지고 정중하게 관련 법규 좀 설명해 주고 향후에 이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을 하겠다 그러니까 이중적 고발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면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행정조치를 아주 강하게 해서 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뭐 과장님 잘해 주시지만 더욱더 관심갖고 그 일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다시 행정감사 때 하나하나 자료 내용을 짚어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금 주택사업 하는 거에 대해서 이 동의서 받는 게 굉장히 팀장님이하 고생들 많으신데 좀 유기적으로 거기 가칭 추진위원회 위원장하고 좀 유기적으로 대화를 해서 뭐 그거에 관련해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반납하고 주민들 모아놓고 사업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또 주문도 받고 그런 사항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핵 포인트는 뭐냐면 동의를 빨리 얻어야 이거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지역주민이 아 이거 우리 개발을 하겠다 안 하겠다 둘 중에 하나잖아요. 그 뭐 내가 얼핏 들었는데 동의율이 내년도에는 뭐 55%인가, 50%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