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영종도에도 공사 잊어버렸는데 인천시에서 특별회계로다가 갖고 있는 돈이 물론 송도도 있고, 영종도도 있고, 청라도 있고 그런 것들이 다 이렇게 복합적으로다가 갖고 있는 믹서되어 있는 돈이겠지만 게네들이 특별회계로다가 보존하고 있는 돈이 거의 1조가 넘어요, 1조 4∼5천억 정도가 몇 년 전에 내가 살펴보니까 그렇게 갖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거 쉽게 얘기해서 뭐냐면 영종도, 송도신도시 이런 거를 개발을 해 갖고 얘네들이 이익을 남긴 거를 갖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거 준공을 내줘가지고 청라신도시 국제도시를 우리한테 이관을 시켜가지고 그 돈으로다가 공사하고 이익 본 돈 예치 특별회계로다가 갖고 있는 돈을 주고 그걸로다가 사업을 시켜야 되는데 안 주니까 우리 구비로다가 영종 저기 청라에 관리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항의성으로다가 얘기를 해야 돼요. 우리가 주장을 해야 돼요, 요구를 해야 돼요, 그거를. 서구에 있는 해안매립 해 가지고 자기네들이 도시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막대한 이익을 창출을 했으면 거기가 준공이 난 뒤에도 엄청나게 우리 서구 예산이 거기 투입 우리 서구의 예산 아마 40%는 들어가는 거 같아요, 느낌에.
엄청나게 예산이 그쪽으로다가 투입이 되는데 그런 막대한 특별회계를 갖고 있으면서 왜 그 돈을 얻어다가 써야 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업무에 참고해 보세요. 달라고 해도 주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정당성을 갖고 요구를 해야 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