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관련해서 최근에 오류왕길동의 어떤 사람, 인간에 대한 장례식장 장묘업도 이렇게 들어온다고 했다가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지금 심의 관련된 건축 심의나 그런 도시계획 심의겠죠. 심의에서 다시 반려된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제가 반려동물에 한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화장장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이제 어떻게 보면은 좀 기피 시설에 해당되는 게 맞습니다. 그렇고 사실은 여기 계신 국장님이나 과장님들도 집 근처에 들어온다고 그러면 좋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솔직히 얘기드리는 겁니다.
이거는 어떠한 제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나 이런 게 부족해서 그렇게 얘기드리는 게 아니라요 현실을 얘기드리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이 조례에 있어서 하는데 이 조례가 오히려 오해를 발생시켜서 지금 또 하필이면 동물장묘 검단에만 있습니다. 근데 또 이게 검단에 그러면 우후죽순으로 또 몰려가서 그러면 7개 업체가 다 검단에 생긴다 이러면 여기 있는 박용갑 부의장도 찬성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있어서 정확히 살펴봐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이 조례 이렇게 민감한 조례 할 때 정확한 내용을 과장님께서나 또 좀 숙지해서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