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이게 전수조사가 지금 이제 필요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사실 이제 분구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단돈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450만 원 정도면 크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서구 전체 전역을 조사를 해서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그리고 또 향후 있을 물 부족의 대응과 그리고 또 공공요금 절감 효과까지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집행부는 그 조례를 이행할 법적 행정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신규 예산을 자르는 과정에서 조례가 없이 이루어지는 그런 신규 사업들이 있습니다.
어떤 행사성 예산이나 그리고 또 특히 사계절 썰매장에 짓는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면 건축 중간보고회 개최에서도 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그 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사업 기간이 증가될 수 있고 또 이게 가니까 지금 중앙투자 심사라든지 여러 가지를 거쳐야 돼서 지금 이 사업 추진 여부가 미지수입니다. 근데 이거 예산 10몇 억 이렇게 막 12억 가량을 그냥 올리면서 그 향후 절수설비 설치를 위해서 전수조사를 하는 거에 대해서 전수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사업을 할지 말지는 검단구와 서해구에서 재정 상황에 따라서 판단할 문제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