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가까이 있는 연희동 주민뿐만 아니라 검암경서동에 계신 주민분들 그리고 멀리 있는 청라에 계신 주민분들까지 이 소음 관련돼서 말씀을 하고 계시고 그리고 이게 당직실에 접수가 됐다 할지라도 어쨌든 생활 소음 그러니까 이게 관리를 하든 안 하든 소음과 관련돼서는 환경관리과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이게 얼마나 민원이 들어왔고 어떻게 들어왔는지에 대해서는 좀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안전총괄과가 어쨌든 인천시 아시아드 시설공단과 그리고 기획사와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사실 안전총괄과 쪽에서도 이 사실을 좀 놓치고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차관리과라든가 아니면 환경관리과라든가 이렇게 민원이 좀 유발될 수 있고 접수가 될 수 있고 물론 당직실을 통해서 들어왔다 할지언정 이거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시고 그래서 이거를 얘기를 할 때 조금 더 주민분들이 이런 어려움을 갖고 계시다는 걸 인지하고 안전총괄과에 얘기를 해 준다면 안전총괄과 쪽에서도 아시아드경기장 쪽에 협의가 왔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당직실로 민원이 들어왔다 할지언정 환경관리과나 주차관리과 쪽에서도 이런 관련된 민원이 그래도 있구나를 인지하시고 이거를 몇 건 정도 들어왔다 이거를 안전총괄과 쪽에 얘기를 해 주신다면 이게 나중에 저희가 현수막에 소음 콜센터를 넣었던 것처럼 이것도 역시 다른 형식으로든 아니면 더 깊은 논의가 있어야 되겠지만 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드리고요. 사실 이 소음이나 주차 관련된 민원도 잘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행사나 아니면 공연이 많아지다 보니까 주민분들께서 이제 말씀해 주셔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힘드시더라도 좀 잘 체크해 주셔서 이렇게 부서 간에 협업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