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요새는 쌀을 그렇게 많이 먹지 않잖아요? 그래서 1인당 10키로씩이면 한 사람이 10키로를 거의 못 먹을 거 같아요. 저희 같은 경우도 두 식구 사는데 한 달에 10키로를 못 먹어요.
그래서 이거 너무 과장님이 한번 실태조사 해서 이런 거 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기초생활수급자가 2,500원이잖요? 2,500원이면 이런 분들이 사실 생활이 어렵기는 하지만 그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거든요.
쌀을 사가지고 다른데 팔아요. 팔아서 그 돈을 차액을 자기네가 쓴다든지 아니면 담배를 바꿔서 먹는다든지 제가 그런 걸 많이 봤어요. 물론 필요치 않으면 안 사시는 분도 있죠. 2,500원이든 10,000원이든 돈이 들어가서 그런 분도 계시지만 우리 구에서 이렇게 지원사업 하는 거를 악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실태 파악해서 꼭 한달에 한번 아니고 10키로 정도면 두달에 한번 정도 요새 그렇게 쌀 소비 많지 않아요.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들이라도 입맛은 거의 다 비슷하니까 밥 세끼를 그렇게 드시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렌 거 한번 과장님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 보조기 지원내용 사업 중에 전동휠체어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건 어느 부분까지 지원을 해 주는 건가요?
그러니까 전동휠체어를 전체 다 지원하는가요? 아니면 일부 뭐 해 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