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후보지가 이제 3개로다가 압축되지도 않았는데 지금 그 기사상에 그렇게 해서 하다보니까 검단 쪽에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민감한 상황이 돼 있어요. 그래서 검단 쪽에 들어오지 않냐 이런 생각을 막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거나 이제 이 입지선정위원회가 분구가 되기 전에 지금 입지선정위원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갖고 중간에 그 분구가 되는 그 저기가 됐다 보니까 하여튼 간 지금 보면 그 하여튼 간 이 입지선정위에서 정한 부분 그런 것도 안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언론보도상에 그렇게 되다 보니까 진짜 오해 아닌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잘 압축을 하셔서 이게 아니다라는 보도를 대외적으로 얘기를 해서 하면 되겠고.
그다음에 3개 후보지가 압축된다고 해도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용역을 줘야 되나 어떻게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