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그 제가 중요성에 대해서 자유 발언도 했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그때 요지를 말씀드리면 우리 구는 이 업체가 너무 적다는 얘기였어요. 보니까 인천 내 다른 자치구 같은 경우는 업체 1개당 처리 인구가 한 7만 명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구는 이제 12만 7000명이 넘어요. 거의 2배에 가깝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또 보면 이제 제일 많이 하는 그 업체 그러니까 보통 22만 명을 좀 넘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뭐 두 번째가 18만 명을 쭉 해서 쭉 하는데 그 저기 업체당 7만 명 있잖아요. 인천 시내에 7만 명이라 했는데 거기에 동구 같은 경우는 두 개 업체가 있어 2만 몇천 방밖에 안 돼요, 지금 보니까. 그 대부분이 이제 6만 9000명에서 7만 명, 많은 데는 제일 많은 데가 8만 2000명 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보면 이제 아마 내년도 7월 1일부로 검단구가 분구가 되잖아요. 네, 분구가 되면 아마 검단 인구가 한 27만 명 정도로다가 분구가 될 것 같은데 27만 명 정도면 계양구하고 얼추 비슷한 상황입니다. 현재 그 업체 수가 4개 정도로 돼 있어요.
한 업체당 처리 인구수가 한 7만 정도거든요? 근데 지금 1개 업체씩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보면 어떤 그 범위로 잘렸습니까, 용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