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직원의 일 양이라든가 업무량으로 봐서 많고 적고 내가 그걸 몰라서 이런 주문을 하는 게 아니고 좀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하자 그런 뜻으로 해서 국장님도 때로는 시간 되면 같이 뭐 직원 혼자 가도 관계 없어요. 그러면 동에서 복지팀장이나 동장님 같이 수행을 해서 방문을 하면 어르신들이 얼마나 좋아하나 제가 그런 걸 느꼈어요. 저는 경로당을 수시로 차량 가는 대로 움직여서 꼭 들리거든요.
들리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르신들 잘 모르지. 누군지도 모르고 이거 어디서 해야 되는 건지도 모르고 이거 쌀 갖다주면 구청에서 주는 건지 화엄정사에서 주는 건지 잘 몰라요.
이렇게 어르신들이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게 구민의 행정이에요. 그래야 서구에 살고 싶은 거지 이런 거 서부터 찾아달라 그 얘기에요. 이런 주문을 했으니 내년도 1월달에 노인정 방문 그때 당시에 지도점검도 할 수 있는 거니까 계획을 수립을 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