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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7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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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동안 지금 이렇게 질의 전에 잠깐 예전에 제가 작년에 신상 발언했던 그 마지막 내용을 잠깐 정리를 하자면 우리 의회사무국의 그대로 내용을 잠깐 짧게 정리하자면 우리 의회에서 다시는 이런 흑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 서로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기 위해 서로 함께 노력하자 이런 취지로 마무리 발언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간에 제가 이거는 갑질이나 이런 명백한 을질이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마무리 발언을 하고 중간에 을질이라고 얘기했냐면 모두가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어 어떤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 사이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저의 경험칙상도 마찬가지고요.

어떤 아픔에 대해서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 상당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히 이제 사적과 공적 영역 사이에서 그런 사건이 발생했을 때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다수의 사람들이 되게 둔감하더라고요. 그러한 사례를 많이 봐 왔습니다. 그 말 그 얘기를 왜 전제로 하냐 하면 특히나 공직자분들은 판단을 잘 하셔야 되고 그런 타인의 아픔에 대해서는 그런 길을 가지 말아야 한다.

둔감해서는 안 된다 그런 전제로 증인 신문 사항을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유동하 전문위원님 이 고유번호증 이거 아시나요? 지금 글씨는 안 보이겠으나 이게 의회의 사업자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