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먼저 K일보 작년에 예전에 검토하실 때 저랑 2023년도 5월 17일에서 6월 6일간 약 한 달 동안 그 내용이 정말 저도 개인적으로 질리도록 이 내용에 대해서 정말 불면의 밤을 지샐 정도로 이렇게 반복적으로 그 내용을 보면서 그 악의적인 내용에 대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특히나 새벽에 문자, 전화 새벽에 사적으로 술자리 대기. 있을 수 없는 이 내용의 반복적인 여러 신문의 내용들 한두 차례도 아니고 아마 홍보정책과장님도 알고 계실 것이고 아마 수백명 공무원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함께하신 증인 두 분도 알고 있을 내용이고요. 그리고 이 단어 한마디 한마디 만행을 폭로한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위원님들 내용입니까?
이건 의에 대한 폭거입니다. 의회에 대한 테러였습니다. 갑질 운운하는 이 무책임한 연일 보도했던 내용들 아마 모 의원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엊그저께. ‘어떻게 버텼습니까?’ 이 모 의원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동안 한승일 의원님 버텼습니까?’ 심각했습니다.
예, 질문,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 잘못된 악의적인 기사 내용에 대해서 우리 협력관님 저랑 공감하셨죠? 내용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