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이게 업무가 이게 사무분장표가 우리 위원님들도 그런 걸 많이 느끼실 거라 생각하는데 도로에 보면 잡초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인도에. 그런데 이걸 도로과에서 해야 될 건지 공원과에서 해야 될 건지 인도에요. 그래서 이게 제가 몇 번 얘기를 했는데 이거 뭐 공원과에서 해야 된다 도로과에서 해야 된다는데 이걸 좀 아주 명분 있게 업무분장을 갈라서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했으면 좋겠다 보면 워낙에 우리 인천시에서는 제일 넓은 광활한 지역이 서구인데 그래도 도심지역에 외곽 도농 간에 복합도시 검단 쪽이나 이쪽 북부지역으로는 그렇다고 치지만 이 중심 도로에 잡초 난 거에 대해서는 보기가 아주 안 좋아요.
그래서 최적기에 그거를 예치기로 자르든지 아니면 노인 일자리라든가 이런 분을 시켜서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 했으면 좋겠는데 아주 진짜 깨끗한 도로에 어떻게 보면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특히 인도에 쥐똥나무 그러니까 보면 모든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서 들어가는 적도 있고 이게 은폐된 곳이니까 보행자들이 가다가 담배꽁초, 휴지, 깡통, 병 이런 거를 슬그머니 버리고 간단 말이죠. 그런데 여름에는 잘 안 보이죠.
이게 지금 시절에는 보이는 거예요, 다 낙엽이 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선적으로 잡초는 즉시적으로 도로과에서 하든지 공원과에서 하든지 둘 중에 한 과에서 맡아가지고 그 일을 하면 되는데 이 면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