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제 지역구 민원 제보에 앞서 우리 김미연 위원님께서 아까 가정3동 동장님께 통우회의 안타까운 그 열정적인 고통의 그 소식 가지고 그 민원 해결에 대해서 참 해결코자 참 그 동 행정에 꼼꼼히 살피다 보니 참 열정적으로 해결코자 참 직위 해제라는 참, 참 무서운 그 네 글자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좀 신중히 듣다 보니까 제 개인의 의견을 먼저 피력하고 제 민원 제보 건을 질의하고자 합니다. 뒤에 동장님들 다 계시는데 아까 우리 김학엽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 또한 영광스럽게도 주민자치 가좌2동 7-8년 주민자치 출신입니다. 저 또한 현장 출신이고요.
제가 물론 이제 정확히 가정3동 그 상황을 모르지만 조금 더 결론은 직위 해제란 용어를 쓸 때는 조금 신중해야 된다. 저는 공직자는 아니지만 견제 감시기구의 한 사람으로서 조금 더, 물론 김미연 위원님의 이 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그 충성심에서 나오는 그 같은 의원으로서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결론은 좀 신중해야 된다.
또한 우리 동장님도 제가 동장님 팬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30년 이상 제가 근무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상 과실이든 아니면 뭐 흠결이든 아니면 순간적인 실수를 했든 간에 그래도 통우회 그분도 겸직을 했든 간에 사태 파악이 우선이고 해서 특별 감사든 너무나 이렇게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 그리고 조금은 감정적으로 접근해서는 좀 곤란하다.
물론 그 충심은 알겠으나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우선 좀 상황 파악이 우선이고 조금 더 감정적이 아닌 물론 이것을 뭐 그냥 넘어가자는 뜻은 절대 아니니까 김미연 위원님 오해 마시고요. 또 더군다나 가정3동 지역구 김미연 위원님 압니다,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래서 너무 감정적으로 접근해서는 조금 곤란하다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동장님 석남1동, 2동 동장님 나오실 필요 없고요.
그냥 제가 말미에 그냥 확인만 하겠습니다. 몇 년 전에 있었던 SK석유화학 제보 건인데요. 좀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이 질의 겸 민원 제보 확인 건입니다.
어제 SK 제가 존함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통화 한번 했고요. 그 협력사 신호수???
작업자 채용 건인데요. 잘 모르시고 계시더라고요. 저 또한 신중하게 알고 있는 건임에도 불구하고 SK석유화학은 그동안 자신있게 윤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저 또한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이 재선의 길 들어서기 전에 예산 업무 기획총무 관련해서 회사를 임원 출신인데 제가 그냥 확인하지 않고 말씀드린 건이 아닙니다. 전 의원님인, 전 의원님인지 현 의원님인지 친인척 신호수???
채용 건입니다. 원래 SK석유화학이 이쪽 우리 석남동 쪽 최근에 한마음 축제라든가 인접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뭐 여러가지 다양한 사업들 지원을 하고 있고 정말 지역 공동체의 일환으로서 사회적 공동체 실천의 모습들 정말 좋은 일 많이 하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은 약 7년 이상 인접 지역 민원부터 관련해서 제 기억으로는 단 한차례 무엇을 개인적으로나 뭐 쉽게 말씀드려서 뭐 요구를 하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다.
물론 그 신호수??? 작업 관련해서 뭐 1년인가 2년 정도로 알고 있고요. 뭐 연봉으로 따지면 좀 괜찮은 자리였던 것 같은데 물론 힘든 일일 수도 있고요.
제가 그 작업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이해충돌과 관련된 일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 두 동장님들 숙지 해 주시고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것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