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아, 네. 알겠습니다. 얼마 전에 통우회 워크숍을 갔다 왔는데 그 자리에서 두 건의 미묘한 다툼이 좀 있었다고 저희는 들었습니다.
그중에 한 건이 통장님 두 분께서 뭐 술 한잔 드시고 돌아오는 길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두 분은 그 자리에서 화해를 했고. 물론 그런 자리에 우리 동장님들이 뭐 말리거나 이렇게 할 수 없으니까 개입하지 못하는 것까지는 이해합니다. 자, 그런 상황에서 그러면 동장님의 역할이 아까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다면 그분들에게 잘하셨다.
앞으로 동을 위해서 통을 위해서 잘 부탁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동장님이 하셔야 될 역할인데 동장님 어떻게 하셨습니까? 나이 많으신 통장님 한 분만 동장실로 불러서 그것도 나이 어린 주무관과 팀장, 통우회장 앞에서 그분한테 품위 손상을 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과해라. 그리고 통장을 그만두면 좋겠다.
통장 그만둘 사항 없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기억이 안 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