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서지영 의원 발언
그럼 시설물 설치만 하신 게 아니라 그 앞에 모든 전 과정을 우리 토지정보과에서 하신 게 맞군요. 제가 그 시설물 설치된 다음 날 거기가 회화나무길에 구간에 포함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는 길을 지나게 됐는데요. 주무관님 사진 좀 보여주세요.
네, 이 구간을 제가 가면서 사실은 여기가 그렇게 시설물이 설치된 줄 몰랐어요. 제가 남쪽부터 북쪽으로 쭉 걸어가면서 너무 보도 환경이 너무 불량해서 사진을 찍으면서 이렇게 지나갔는데 다음이요. 다음, 다음, 다음, 다음이요.
다음. 그 제가 지금까지 보여드린 사진 끝에 이 시설물이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언제 설치됐지 하고 보니까 그다음 날 기사가 서구청에서 많이 나더라고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라고.
그래서 저는 다음 날 바로 도로과에다가 말씀드려서 보수를 작업을 하기는 했는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물론 보도관리 업무는 도로과 소관 업무지만 명예도로명이라는 어쨌든 그런 이것도 굉장히 의미 있고 그런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그 이런 부분에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아니면 그 도로 주변에 좀 문제가 있으면 관련 부서에다가 얘기를 해서 정비를 좀 하시고 시설물 설치를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추후에 또 저희가 어떤 이런 명예도로명이 부여될지는 모르겠지만 간판을 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정말 그런 도로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게 좀 우리가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