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원도심 쪽에 구간 도로이고 그다음에 중심 도로에서는 교통 운전자의 장애가 될 수 있다 해서 안 했거든요, 그러니까 횡단보도만 표지병이 아니고 등을 설치를 했죠. 안전을 잘 지켜달라는 뜻으로. 다시 넘겨주세요?
그림을 넘겨주세요? 간선도로에 표지병 설치한 거. 안 돌아가요?
지금 이게 사진을 내려봐 주세요? 이거는 제가 시공을 해놓고 나서 저게 50일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이 표지병은 들어오지가 않는 거예요.
내가 이거를 핸드폰으로 밤에 찍고 또 도시재생과에서도 찍은 거 같아요. 그런데 설치만 해놓고 다음, 다음 넘겨주세요? 설치한 거.
스톱. 여기 야간에 이게 했거든요, 사실 낮에도 차가 지나가게 되면 주간에도 지나가면 불이 들어왔다가 꺼지는데 지금 야간이기 때문에 불이 쫙 이렇게 일자로 들어왔죠. 이렇게 봤었을 때에 이 효과가 어떤 효과가 있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보행자의 안전과 운전자의 안전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우리 원도심에 구간 도로에 환경개선 받아들이는 주민 입장에서는 참 잘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사항을 앞으로 우리 원도심 쪽에 점차적으로 늘려서 전 구간에 다 이면도로에는 표지병을 다 심었으면 좋겠다 저 의견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