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저거는 죽었다 깨어나도 1억 5천 가지고는 공사 시행 못해요. 저게 큰 공사에요. 그런데도 저는 주민의 편에 서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방향성을 좀 바꾸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구청장한테 좀 국장님이 각별하게 얘기해서 위험성을 먼저 앞세우면 구청장은 반드시 하도록 되어 있어요. 저게 진짜 2026년도에 장마가 지게 되면 지금 계속 물이 흐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물이 흐르는 게 어디서 흐르냐 정화조에서 흐르는 물이에요.
뭐 악취 나는 거 이게 문제가 아닌 거예요. 이게 물이라는 게 계속 흐르게 되면 줄기가 굵어지게 되면 압력에 의해서 무너지게끔 되어 있거든요. 뭐 안전진단을 봤었을 때 C등급 받았잖아요, 이게 D등급을 받아야 재난기금으로 공사를 할 수 있다 뭐 지금 다 공공연한 사실을 다 알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 사항을 예산 부서하고 협의할 게 아니고 구청장한테 위험성을 도출을 시켜서 이거 특별재난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도록 좀 만들어야지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지역의 국회의원들한테 특별교부세 받아서 이렇게 진행하는 방법도 있지 않냐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봤었을 때에는 그렇게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래서 혹시 올해도 안전진단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