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징수율 받은 것도 세 군데도 지금 비대위가 움직이고 있어요. 항상 뭐 이게 공동체로 본다고 하면 반대가 있으면 찬성이 있는 거고 찬성이 있으면 반대가 있는 건 당연한 건데 이게 불협화음이 이렇게 높아지다 보면 뭐 이 사람 저 사람 일명 딴지걸기 시작을 할 거거든요. 대부분 보면 내가 내용을 들어보니까 상가 점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단독세대는 거의 동의율을 해 준다 그런데 도로변 옆에 이게 토지의 가치성 내가 재산의 가치성을 현실로 봤었을 때 굉장히 좋은데 이거 쉽게 표현한다면 내가 보상을 1억을 받아가지고 내가 1억 가지고 가서 아파트를 살 것이냐 아니면 상가를 살 것이냐 이런 서로의 이익에 어떤 것이 좋을 것이냐 그런데 지금 현실로 봤었을 때에는 만족한데 이걸 재개발한다니까 내가 없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분분한 거 같아요.
그런데 이거를 행정기관에서 이걸 개입을 해 가지고 뭐 동의를 받아라 말아라 이럴 사항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런 거를 기술적으로 거기 가칭 추진회 위원장 지금 뭐 가칭 추진 위원장이죠? 위원장한테 잘 섭외를 해서 도시계획의 절차라든가 아니면 이해관계에 핵심을 설명을 잘해서 빨리 동의서를 받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과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여태까지 추진한 거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 주무 팀장님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조금 더 분발하셔가지고 잔여분도, 잔여분 네 개도 우리가 목표로 하는 그 동의서를 받아서 잘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하여튼 저도 관심을 갖겠지만 국장님 이면에 대해서도 현장에 한번 추진 위원장들 가칭 추진 위원장들 모셔놓고 여러 가지 앞으로 향후에 할 일에 대해서 간담회 정도 한번 해 주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간담회라는 거는 바로 구청장이 재개발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또 빨리 추진하기 위해서 이게 사실 도시개발이 자꾸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말이 많고 이분화가 생기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면을 우리 구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사항으로 해서 추진 위원장들 한번 불러서 뭐 식사를 한번 하든지 차담회를 하든지 한번 하는 것은 어떤지 국장님 답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