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심의위원으로다 참석해 주신 분이 불편함을 강조하셨는데 사실 여기 주차장 계단이 대리석으로다가 설계가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심의위원님께서 주차장의 대리석 설치는 좀 과하지 않냐라는 그 표현으로다 해서 바로 발 빠르게 설계와 시공사들이 대리석 설계를 빼버렸습니다. 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준하는 대안으로다가 어떤 대체 건축 자재를 이용을 하든가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고 계단을 그대로 콘크리트로다 마감을 해 놨습니다. 더욱이 그 콘크리트 타설을 언제 했냐 하면 동절기에 해서 이 강도가 상당히 이게 떨어지기 때문에 계단 모서리가 다 마모가 되고 현장 가서 보면 부실러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저 계단을 지금이라도 코아로다 뚫어가지고 코아 작업을 해서 압력 테스트를 하면 아마 재시공을 할 정도로다가 강도가 떨어진다고 저는 아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설계대로 안 한 겁니다, 설계대로. 설계대로 안 했다는 건 뭐냐? 설계대로 하면 100원이 들어가는데 설계대로 안 했기 때문에 60원 갖고 마감을 했다는 얘기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 있게 봐 주어야 된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이거를 조속한 시일 내에 어떤 하자보수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이 떨어지지 않고 책임회피성 말 그냥 두고 하겠다. 사실 지금 공직의 책임을 맡고 계신 분들도 1, 2년 있으면 또 다른 데로다가 또 전출을 가십니다.
그러면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서 이 업무를 맡으면은 연속성이 떨어지고 또 책임감이 또 떨어지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심의위원과 감리사, 설계사, 시공사를 이렇게 박용갑 위원님께서 증인으로다 채택해서 언제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확답을 들으려 했던 것으로다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증인들께서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냥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