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277회 제환경경제안전위원회2025-12-02

심우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뭐 저도 말씀을 좀 드려야겠는데. 이거 토론하는 수밖에 없는 내용인데 저도 짧게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말씀하시는 거를 궤변으로다가 보는 거예요.

아니 건축사가 어떻게 저렇게 말씀을 하실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게 만드는 대목인데 그 지붕의 날개 하자를 막기 위해서 별도의 지붕 날개를 달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클립을 끼면 클립 사이로다가 물이 들어가서 하자가 발생될 것 같아 갖고 날개를 달았다. 그러면은 아니 날개가 아까 그림에서 보셨지만 판넬 위에다 올려놓고 실리콘을 쏜 겁니다. 지붕 판넬 위에다가 이게 지붕 끝나는 자리라면 여기다가 이렇게 붙여놓고 여기다가 실리콘을 쏜 거예요.

그러면 클립을 이렇게 끼면은 여기다가 실리콘 쏘면 안 됩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밑에다가 붙이면 얘기가 돼요, 밑에다 붙이면.

위에다 붙여갖고 하자를 잡는 경우가 세상에 그런 공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주차장 주변을 뺑 돌아가면서 물꼬를 물 내려갈 자리를 만들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용은 뭐냐 하면 아까 그 실내에 물 고여 있는 게 바깥에 보다 거의 한 7, 8㎝, 10㎝ 가깝게 이게 낮게 콘크리트 타설을 한 거예요.

그래서 물이 고여 있는 거예요, 밖에 물 내려가는 자리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밖에보다도 문턱보다도 안쪽에 물이 고였잖아요. 아까 그거 한번 영상 보여주세요.

발로다 쓱쓱 밀어냈잖아요. 실내에 고여 있는 물이 바로 문 바깥으로도 나갈 수 없는 그 경사도가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무슨 어디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보도블록 밑에 그거 지금이라도 당장 가서 드러내고 한번 그거 기초 자재가 그대로 그게 설치가 됐는지 그 자신이 있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고 무슨 지붕에서 물 새는 게 무슨 ….

그런 식으로다가 말씀들을 하시고 책임 회피를 하시고 그런다 그렇게 되면 저는 우리 위원장님께 공식적으로다가 이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아니면 보다 더 전문 기술진들에게 당하동 주차장의 현 상황을 체크해 달라고 용역을 주는 것도 괜찮고요. 감사원 감사나 행안부 감사를 통해서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거론돼가지고 뭐가 문제인지 책임감을 갖고 조속한 시간 내에 어떻게 해서든지 고치겠다라는 말씀은 지금 증인으로 다 나오신 분들이 한마디라도 하셨습니까? 들어보셨어요?

변명만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변명으로다 2년, 3년 간 거 아닙니까. 그런 면에서 좀 질타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건축심의위원으로다 나오신 분이 내가 한 게 뭐 있냐 이런 식으로다 말씀을 하시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심의하실 때 전체적으로다가 그 심의한 내용대로다가 건축이 건설됐는지도 체크를 해 주셔야 된다고 보고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