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전달받은 영상과 사진 자료가 누락이 됐는지 충분하게 보여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좀 참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전에 틀었던 영상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짧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냥. 정지가 되죠? 네, 네.
정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건축물 좌우로 이렇게 형성되어 있는 보행자 도로입니다. 그런데 설계 도면을 보게 되게 되면 저 보도블록이라고 그러는 저 자재를 공사를 하기 전에 먼저 고운 자갈을 한 4㎝ 정도 까는 걸로다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한 2㎝ 정도의 모래를 또 고운 모래를 깔고 그다음에 보도블록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 기초 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거의 맨땅에다가 저거를 올려놓은 그런 공법으로다 했습니다. 그래서 물이 땅 밑으로 스며들어갈 시간적인 것도 없고 더욱이 이 경사도 구배라 그러죠? 그게 맞지를 않아가지고 물이 저렇게 고여 있어 주민들이 걸어 다닐 때 물을 걷어 차게 되고 신발이 젖고 양말이 젖고 항의성 민원으로 나랏돈은 개도 먹냐 하는 그런 핀잔을 많이 들었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저 보도블록은 전체적으로 걷어내서 설계에 명시된 대로 고운 자갈과 모래를 깔고 보도블록을 재설치를 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또 다음 보여주세요. 네, 계속 그냥 쭉 가세요, 스톱할 때까지.
다음 아니 화면을 아예 다음을 보여주세요. 여기서 좀 스톱해 주세요. 여기에 또 이 배수구가 일정하지가 않아요.
배수구 높이보다도 이 보도블록 높이가 얕게 깔려 있어요. 그러니까 물을 퍼 올려야 돼요. 배수구로다가 자연 배수가 안 된다는 거.
그리고 배수구 자체도 수평이 맞질 않습니다. 또 다음 또 쭉 또 다음 화면을 주세요. 이렇게 계속 가면은 시간이 걸리니까 이건 정지시키고 다음 화면.
네, 또 다음 화면, 다음 화면, 다음. 아까 다 똑같은 설명이니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다음 화면 주세요.
네, 이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지붕 중앙에서 물 떨어지는 거고 저거는 추녀 있는 쪽에서 물 떨어지는 거를 촬영한 겁니다. 이거를 그냥 사진으로 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영상은 다 빼고 아까 사진 보여준 것 좀 보여주세요, 사진만. 네, 그거 그냥 놔두세요. 이거는 샌드위치 판넬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끝부분에 이게 유리 섬유입니다.
저게 사람이 호흡기로 들어간다든가 이 살갛에 닿으면은 살갛이 부르트고 막 그런 아주 심각한 그런 자재로다가 사용을 한 것인데 저거를 맨 마지막 추녀 끝에 가서는 저걸 커버가 있습니다, 저걸 덮어내는 커버가, U자로 다 되어 있는 클립을 저걸 덮어야 되는데 저걸 덮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게 풍수해로 저거 마모가 돼갖고 바람에 날리면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호흡기를 통해서 치명적인 바람을 유발시킬 수 있고 피부에 닿으면 피부에 그 암을 유발시킬 수 있는 아주 상태가 상당히 안 좋은 그런 자재입니다. 저거 U자관으로다가 껴야 돼요.
또 다음. 지금 그 위로다가 얄팍한, 다음. 다음.
다음. 네, 여기서 스톱해 주세요. 저쪽에 있는 저 판이 함석으로다가 되어 있는데 그 함석이 1.2㎜로다가 되어 있습니다, 체크를 해봐야 되겠지만.
그리고 저게 스탠으로다 되어 있습니다. 근데 용접으로다가 연결을 해야 되는데 용접으로다 연결을 하지를 않고 실리콘으로다가 연결을 해가지고 그 실리콘 접착에 문제가 발생이 되니까 물이 저렇게 새고 있다라는 겁니다. 저거 다 뜯어내고 다시 공사를 해야 됩니다.
다음. 물 새는 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다음. 다음. 다음.
지붕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는데요. 네, 스톱. 또 다음.
요거 하단부로다가 길게 함석을 붙여놓은 것이 보이는데 저거를 왜 붙였냐. 아까 그 샌드위치 판넬 유리 섬유가 보이지 않도록 원래 커버를 씌어야 되는데 커버를 안 씌고 위에다 저렇게 함석을 붙여서 눈가림으로다가 이렇게 지나가려고 했었던 내용이고요. 바로 그 밑에가 물 떨어지는 그 밑에가 아까 보셨던 1.2㎜ 스탠 함석으로다가 그 물 내려가는 곳을 만들었는데 그 용접이 안 돼갖고 실리콘을 쏴갖고 떨어져서 물이 새는 겁니다.
그래서 저 날개를 안 붙여야 클립으로다 마감을 하고 그 공간으로다 그 밑에 들어가서 여러 이물질이 꼈다든가 낙엽이 꼈다든가 배수에 문제가 있고 그리고 그럴 때 수리할 수도 있는 틈이 있는 건데 눈 가리려고 저거를 붙였기 때문에 저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그래서 저걸 뜯어내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그립을 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그거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하자가 발생이 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저런 것들이 설계에 없는 편법으로다가 시공된 겁니다. 또 다음 화면 보여주세요.
됐어요. 이제 그만 하시고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다가 지금 가장 심각한 거는 지붕에서 물이 새고 용머리에서 물이 새고 또 물 내려가는 그 지붕 거기에 그 문제가 심각하다.
제가 건축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옆에 계신 설계하신 건축사님께서는 하나 말씀드리면 열, 스물을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축사님이 감리 보고를 이상 없는 걸로 해서 우리 행정공무원이 기술적인 하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준공 처리를 하면 안 되는 거를 준공 처리할 수 있도록 그 유도를 그렇게 했습니다. 엄청난 범법 행위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공사를 편법을 써갖고 정확하게 자재를 제대로 쓰지 않고 이익을 추구한 것은 범죄 수익금으로다가 간주가 되기 때문에 형사법으로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로다가 문제가 있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런 점을 심히 잘 관찰해 주셔서 이 행감에 다뤘었던 그 당하동 주차장이 내년에 또다시 거론되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