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20년 전에 다시 돌아가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서 열정을 갖고 일을 해서 예산만 되면 그냥 위원들 집에까지 찾아가서 예산 세워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이런 말씀을 드리면 좀 외람된 얘기지만 예산 없으면 일 안 하면 되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업무보고나 아니면 행정감사 때 보고 내용을 가지고 열심히 쫓아와서 기다렸다가 위원님한테 보고하고 그러는 사항은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사실 뭐 부족합니다 어거 꼭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예산은 의회의 승인을 받으니까 위원님들한테 이거 예산을 꼭 세워달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럼 지금 소장님 얘기했듯이 방역의 문제점에 대해서 인력을 기동력이 좀 약해 가지고 방역이 미비한 점이 있다 그래서 이것을 증원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거는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다가 위원들 저를 포함해서 위원들한테 이거 예산 꼭 필요하니까 예산 좀 세워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것이 준비성 있는 공무원의 자세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소장님이나 각 과장님 팀장님들 이런 업무를 볼 때는 이거 예산이 없는데 이걸 어떻게 하지 그러지 말고 예산을 세우는 목표를 두고 한다면 나머지 시행에 따른 것은 자동으로 다 따를 수 있지 않나 예산에 부딪히기 때문에 아예 행위 자체를 안 한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는 일에 욕심이 없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그런 면에 대해서는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주민이 꼭 필요로 하고 꼭 행정을 집행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예산과 관계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독감예방 접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 독감이 굉장히 유행을 하고 있죠?
저도 약간에 증세가 나오고 있는데 일반 사람들은 뭐 독감예방, 독감예방 TV에서도 많이 나오고 그래가지고 스스로 가까운 인근 병원에서 요즘은 아무 병원에 가서 독감예방 주사를 맞으면 다 혜택을 보잖아요. 그런데 취약점이 있습니다. 취약점이 뭐냐 하면 신체적으로 부자연스러운 사람들 그다음에 그런 사람들이 휠체어를 타거나 아니면 보조 뭐냐 그걸 뭐라고 해요?
보조 리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