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정태완 위원님이 기쁜 마음으로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전 직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아울러서 축하드리며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는 말씀을 먼저 서두에 말씀을 드리고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이 전부 다 답변할 사항이어서 이거 소장님 계획적인 업무와 금년도 사업실적 그다음에 향후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그 문제의 지적사항 한두 가지만 얘기하고 답변을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선 먼저 방역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역구가 원도심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늘상 제가 요청을 하면 즉시 5분 대기조 마냥 즉시 방역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방역은 시안적으로 봤었을 때에 시기가 옛날과 틀려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방역을 해야 된다는 그런 본 위원의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같은 데에도 요즘은 모기들이 내성이 강해 가지고 겨울에도 돌아다니면서 먹을거리를 찾아다니는 것이 많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약간의 늦춤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모기체에 대한 모기 매체에 대한 사항을 줄이려면 오히려 제 생각에는 겨울에 움직이는 해충을 접근하지 못하도록 방역해서 죽이는 방법 이런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도 소장님한테 몇 번의 협조를 받아서 주택 밀집 지역에 소공원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가좌1동 감중공원이라든가 그다음에 가좌3동에 속해 있는 건지공원 이것은 주변에 다 주택 밀집 지역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게 여름철 같은 데에는 모기가 우선 많고 그다음에 다른 애벌레들이 생성 돼 가지고서는 활기차게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볼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알을 낳으면 알을 전부 다 나뭇잎에다가 개네들이 보금자리 틀고 알을 낳잖아요. 그런데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이게 떨어져서 공원도 지저분하고 또 거기 공원을 이용하는 우리 구민께서는 혐오감을 느낀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제가 방역을 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매뉴얼을 알려드린다면 민원에 의한 방역도 중요하지만 우리 서구 관내에 방역의 취약 지역을 사전에 검토해서 최소한도 3월달에는 이 방역이 실시될 수 있도록 준비된 방역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일차적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지금 방역기동반이 별로도 지금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