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증인께서는 증인에 대한 개인적인 얘기를 이 자리에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는 행정사무감사 자리이고 그 날짜를 지금 수개월에 계획이 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3일 전까지 통보를 했습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급한 상황이고 행정사무감사를 정말로 신중하고 엄중한 자리라고 생각했다면 통보를 받은 날 즉시 의회에다가 알려주시고 그거에 따라서 변경 사항이라든가 어떤 조치 방법을 취했어야 되는 게 인승현 관장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증인은 증인이 출석하기 바로 전날 오후에 연락을 하셨고 이런 부분들이 어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은 1시간 동안이나 여기 위원님들과 밖에서는 다른 부서가 기다리는 그런 초래를 범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증인은 하실 말씀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증인께서 언제 오겠다, 언제 오겠다 이런 말씀 자체는 행감하고 맞지 않습니다.
엄격한 행감장이라고 아까 표현을 하셨는데 성실하게 임하시겠다고까지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증인께서는 어제 증인의 그런 불출석 사유서가 저희 위원들 사이에서는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결론을 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증인께서는 이거 각성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증인께서는 증인으로 인해서 어제 행감이 원활하지 못해서 많은 시간과 많은 인력들이 증인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봤다는 거를 인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인승현 관장님께서는 지금 그 이레농악의 이수자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