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우리 주민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수준이 이 국가에서 요구하는 어떤 재활용이나 분리수거에 대해서 분리 배출이라고 표현하죠. 굉장히 수준이 높습니다. 전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세계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도 정말 대한민국에서 분리 배출하는 것은 정말 넘버원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갖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거든요.
다만 이렇게 분리 배출된 쓰레기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재활용되는 재활용률이 굉장히 낮은 게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쓰레기 처리의 문제점 중의 하나입니다. 저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재활용률을 높이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자원 순환이 될 수 있게끔 하는 것 그것이 향후에 쓰레기 관리하는 그 목표에 가장 중요한 사안인 것으로 저도 이해를 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2026년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으로서 이것을 계획을 할 때 그 토지의 위치가 경서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서동에 너무나 이런 재활용 관련된 폐기물 처리 시설이 너무 많이 위치합니다. 필요한 시설인 것은 맞으나 경서동에만 이런 것들이 계속 집중되는 것에 대해서 경서동에 사시는 주민분들에 대한 그 어떤 심정적인 부분 이런 것들이 전혀 고려되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필요한 시설임에는 확실하고 이 필요한 시설인 것을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냄새가 나지도 않고 별로, 동에서 나오는 폐기물들이라고 설명하셨는데 바로 이어서 아까 왕길동 주민들은 원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또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고요. 저희가 재산관리 계획안에 이것을 넣는다면 결국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같은 지역구이신 김학엽 위원님도 계시고 김춘수 위원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저는 지역구는 아니지만 이 지금 내용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보시면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경서동에 이 서구에서 발생하는 이 재활용 쓰레기 처리를 위한 시설을 또 공감하고 경서동에 하게끔 계획안에 넣는구나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동의할 수가 없고요. 다른 위원님들 의견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엽 위원님 지역구 의원이시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