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수입에서 한번 살펴보고 싶은데요, 보면은 지금 우리 수입 예산서에 보게 되면 우리 구에서 출연해 주는 출연금 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사실 이런 복지재단 같은 거는 후원금의 수익이 커야 되는데 그거가 없으니깐 구에서 출연해 주는 양만 갖고는 이 사업하기가 어렵다는 말이에요. 사실 경상적경비 빼고 뭐 이렇게 하고 그러게 되면 실제적으로다가 사업에 써야 될 액수가 상당히 적거든요.
그래서 원활하게 타 시도에 있는 복지재단만큼 우리가 사업을 하려면 예산을 증액을 시켜줘야 되는데 우리 서구 형편상 그 예산을 듬뿍 올려주기도 어렵다는 말이죠. 그래서 적게 예산을 편성을 해주고 적은 걸 갖고 알뜰살뜰 살림하시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저는 아쉬움이 있는 건 뭐냐 하면 출연금에다가만 의지를 하지 말고 후원금에 비중을 갖는 그런 모습이 있으면 좋겠다 보통 우리 공직자 고위공직자 아니면 의원님들 이 복지재단이 출범할 때 하기 위해서 많은 조언을 해 주시고 앞에서 견인차 역할을 해서 끌어주시고 하셨던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사실 저도 아직 못했는데 이거를 운동을 해서 활성화해서 본인 소득에 1% 복지재단 후원하기 운동이라든가 연간, 뭐 이렇게 해서 한번 운영자가 앞장서가지고 이끌어나가면서 홍보를 하고 대내외적으로다가 그거가 후원의 어떤 디딤돌이 돼가지고 관내에 기업이라든가 이런 데로다 확산이 되어 갖고 후원을 하는 그런 저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것도 후원금 같은 거는 사실 일정 금액까지는 소득세 이런 데서도 혜택을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빠져 있는 게 아쉽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연말연시 되고 그러게 되면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서 여러 방법으로다가 후원금을 받고 뭐 이렇게 자발적으로다가 내고 기탁금 내고 이렇게 하는 거를 여러 타 시도에서 많이 보여져요.
예를 들어서 사랑의 온도계를 설치해 놓고 우리 마실거리에다 해 놓았어요, 예를 들어가지고 그랬을 때 야 우리 서구가 이거 올해 지금 사랑의 온도가 몇 도다 30도다 40도다 이게 기부가 많이 늘어나면은 온도 차도 100도까지 올라갈 수도 있는 건데 이런 식으로다라도 해서 우리 복지재단에서 정말 갖고 있는 저기를 최대한 지역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을 만드는 거가 나는 참 중요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