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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7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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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시대에 흐름을 지금 봤었을 때에 아이들이 전부 다 이거 핸드폰 가지고 다녀요. 그렇죠?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이 부모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거의 드물어요.

혼자 놀아야 되는데 뭘 갖고 놀겠어요? 핸드폰 가지고 그다음에 조금 나아진 아이들은 컴퓨터 가지고 게임을 한다고 게임. 그런데 이 게임이 어린이들 성장하는데 이게 결코 나쁜 게 아니에요.

저는 미래적으로 봤었을 때 이 게임이면 머리를 발달시킬 수 있는 촉각매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동들이 옛날에 20년 전만 해도 여성 상위시대가 분명히 올 것이다 이 예측은 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현실이 와 닿아 있는데 이건 왜 그러냐 전에는 여성분들은 가정에서 아이 돌보며 가정에 대한 살림만 도맡아서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맞벌이 부부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다 엄마 아빠에 위탁하는 장소에 가서 노는 거지. 그런데 이날만이라도 부모와 함께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놀이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 저도 전문지식이 없어서 이걸 좀 요약을 해서 잘 말씀을 드렸으면 좋겠는데 전문지식이 없어서 그런데 흐름 자체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와서 부스 차려놓고 하루 와서 주는 도시락 먹고 그냥 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은 함께 모여서 푸른 운동장에서 이 행사가 아니더라도 부모하고 같이 가면 최고에요. 그런데 1년에 한번 아동축제를 하는데 이 정도의 수준은 좀 아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이 수반이 된다 할지라도 좀 예산을 늘려서라도 우리 미래세대를 기약할 수 있는 아동들에게 좋은 세상을 보내주자 그래서 일전에도 한번 제가 그런 얘기 했는데 과연 이 예산을 가지고 서구 어린이들 다 참여해서 놀이터를 만들어줄 수 있는 게 과연 될까 이거는 구청장의 행정 집행의 일환에 한 줄기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놀이공간을 만들어서 단 하루만이라도 놀이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이 예산을 보고 제가 느낀 게 좀 안 좋다. 아이들 미래에 우리가 투자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일주일 내내 해도 좋고 단 하루만이라도 하면 실속 있는 아이들에게 보람된 하루를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실하게 만들어주자 그래서 이거는 전문가하고 깊숙이 상의를 해서 예산과 관계없이 좀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를 서두 없이 말씀드렸는데 집약해서 과장님 한번 답변을 해 주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