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 오승환 회장님이나 우리 강미경 국장님 이렇게 오늘 여기 오셨는데 사실 염려하는 부분 충분히 이해가 가고 또 이렇게 질문을 또 드렸는데 사실 저도 주민자치를 많이 사랑합니다. 또 제가 20년 동안 주민자치회에서 또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애로사항도 알고 이번에는 이제 분구를 앞두고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도 많이 어려움이 있어서 사실 뭐 300만원, 200만원, 50만원까지 삭감을 한 거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또 3개월 또 우리 공무원들 급여도 지금 세우지 못하는 그런 실정에 애로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은 지역에서 우리가 또 무보수로 최일선에서 이제 동에서 또 이렇게 활동을 하는 게 사실 주민자치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회로 전환이 된 지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세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 좀 세워줬으면, 또 이번에 우리가 예산에서 또 혹시 예산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추경에서라도 좀 세워서 주민자치회가 지금 3년, 5년 이 정도밖에 안 됐어요.
옛날에 주민자치위원회가 20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착을 못 했는데 우리가 회로 전환이 되면서 좀 더 빨리 정착할 수 있게끔 우리 집행부에서도 좀 더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