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가정2동 같은 경우에는 본 건물이 겉에는 번드르르하고 비가 오면 2층, 3층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사무실 기능에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하자가 생긴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1년 동안 계속 끌고 넘어온 게 뭐냐 시공자의 관심 없고 책임회피 하는 거예요. 그런 데는 시공자가 지금 해외 도피 중에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 방안을 아침에도 청사 관리팀장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이 얘기를 왜 했느냐 하면 공무원이 공사감독관을 나가게 되면 최소한도 하루에 한두 시간씩 시간을 내서 공사감독을 해야 되는데 현 실정이 그렇지가 않아요. 왜 공사감독관이 우리 공무원이기 때문에 본연의 업무가 또 있다는 말이죠. 저녁에 늦게 와서 잔무 처리하고 그 고통은 내가 알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백원 어치 공사를 입찰을 했으면 백원어치 다 투여를 해야 되는데 안 한다는 얘기지.
그래서 벌써부터 쉼터 이거 어렵다, 그럼 어렵다는 거는 난공사 하겠다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내가 당사자한테 얘기는 안 했지만. 그래서 그 내용을 좀 인지하셔가지고 그 감독을 잘해 줘라 이게 많은 예산이 투여되는 건데 뭐 시에서 공모해 가지고 준 돈이라도 우리 구비에 지금 여기 보니까 집기류 5백만원 계상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 준공을 할 건데 하여튼 관리를 끝까지 공사감독을 잘해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도록 그런 게 공사감독 잘하면 예산 절약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마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내용을 보니까 내가 먼저번에도 감사 때 얘기를 했는데 적극적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서구 주민이 쾌적한 환경 조성하는데 이 표지병을 설치해서 고맙다 주민의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충분히 세워서 금년에 얼마 세웠어요? 그 항목 그 목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