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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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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았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골목형상가 현실을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사회적 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 쿠팡이 왜 이 사건이 터졌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 코로나 일어나고서부터 우리 생활에 패턴이 360도 바뀌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골목형상가가 다 죽었어요.

손가락 하나 가지고 클릭하면 아침에 대문 딩동 해가지고 도시락이 와요. 모든 우리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생활필수품 이거는 다 이래로다가 다 신속하게 잘 전달되거든요? 이거를 잘 분석을 해가지고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경제가 우리 골목형만이라도 어떻게 지원을 해서 상가가 살아날 수 있는지 상점가 대표들과 지역 주민들의 혜택이 어떤 것이 있는 건지 이런 걸 분석을 해서 지원을 해줘야지.

안 된다는 얘기는 내가 말씀을 드리면 행정감사 때 2024년도 행정감사 때 분명히 지적 사항을 했어요. 그런데도 여기에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러나 그게 시정이 됐냐?

제가 지역의 의원이기 때문에 제 지역구에 여섯 군데가 있는데 갈 때마다 경품 추첨을 해요. 이거 경품 추첨한다 그래서 지역 활성화가 됩니까? 일부는 된다고 판단하는데 일부도 안 되는 게 뭐냐?

마지막에 경품 할 때 전부 다 외지에서 사온 물품을 경품으로 내놔서 했어요. 일명 그 골목형상가면 미장원도 있고 식당도 있고 잡화상도 있고 이마트도 있고 병원도 있고 약국도 있고 그래요, 골목에 보면. 이왕이면 경품을 낼 때 목욕권을 한 장을 경품을 준다든가 식권을 하나를 준다든가 하면 그 집에 목욕 가고 이 집에 식당 가서 음식 먹을 거 아니에요.

이게 골목형 활성화 방법의 하나라고 보는데 과장님, 제가 얘기한 게 맞습니까, 틀립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