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서구에서는 처음으로 반려동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반려동물과 같이 함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감사를 드리고요. 물론 여기 존경하는 문현주 위원님도 의원으로 계셨을 때도 이런 문제들이 사실은 좀 다뤄졌었고 제가 8대랑 9대를 하고 있는데 8대에서도 반려견의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반려견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반려견에 대한 동물보다는 같이 반려라는 단어까지도 나왔는데 지금 아마 서구에서는 제 지역구에 있는 원신공원 안에 반려 놀이터가 생겼어요. 이거는 모든 지방선거를 출마를 하실 때 저도 그랬지만 다른 분들이 공약사항에 굉장히 넣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도 8대에도 그랬고 이 반려동물 놀이터라든가 아까 대표님께서 얘기하신 화장문화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얘기들 많이 했었던 부분이라서 그 놀이터가 생긴 거에 대해서 굉장히 저도 좋아하는 부분이고 저도 가끔 그쪽에 가서 보면 반려인 가족들이 나와 가지고 반려인들이랑 같이 하면서 이제 생겼으니까 그 안에 소형 동물과 소형 강아지들 그다음에 중형, 대형이 좀 나눠서 할 수 있는 곳이 좋겠다라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셔서 저도 제 나름대로 거기서 중간 전달도 하고 말씀을 드리면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계속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일단 1호의 반려 놀이터가 생겼다는 부분에 대해서 연구단체에서 그래도 좋은 성과를 내신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리고요. 놀이터에 대해서 그 안에 좀 필요한 부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연구단체는 끝났지만 해당 부서랑 우리 대표의원님과 같이 함께했던 의원님들이 계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동물복지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이 연구는 끝났지만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장례문화를 비롯해서 제2의 놀이터 그다음에 그 놀이터의 환경 변화가 계속 있어질 것 같아서 굉장히 선구자 역할을 잘 해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공간을 좀 자주 의원님들과 같이 한번 가셔서 필요한 것, 부족한 것들을 계속 이어나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장례문화 같은 경우에 서구에 두 곳이 있어서 두 업체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MOU를 가졌고 또 서구 안에서 거주하시는 주민께서 반려견에 대한 장례를 의뢰를 할 때 20%에 대한 어떤 서구 구민들한테 어떤 복지, 동물복지에 대한 어떤 서비스를 해주는 부분까지도 연결해 주셨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되게 감사드리고요. 동대문구에 가면 동대문구에서 장례문화를 가지고 구청과 장례문화 업체하고의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요.
근데 거기는 1년이면 1년 기간을 잡아놓고 그 기간 안에 장례문화를 무료로다가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책자를 가지고 와서 해당 부서에다도 그걸 주면서 그런 것을 말씀을 드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훌륭하게 잘 해주셨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계속 연구를 이어가 주실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것들을 하실 수 있는지를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