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예산을 물론 이게 무단투기만 감시하라는 뜻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안전이나 이런 쪽을 더 공유하고 있지만 너무 거기에 대해서 적발이 약한 게 난 너무 아쉬워요. 지금 우리가 매립지 인근에 30년 가까이 있으면서 어마어마한 교육과 분리수거와 막 이렇게 하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서구에서도 연구단체의 결과가 나온 것을 토대로 해서 단속이 이제 강화됐으면 하거든요. 왜냐하면 주변에서 그 한 사람 때문에 한 사람이 버리면 옆에 계속 쌓이는 건 맞죠.
이거는 너무 자기만의 생각이고 그리고 또 우리 서구의 어디 지역 보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거긴 또 더 심해요. 그러면 우리 제도권에 대해서 홍보 이제는 솔직히 저는 그만해도 되고 이제 단속을 좀 위주로 했으면, 예전에 단속 건수에 대해서 언제 한번 제가 동마다 벌써 오래됐지만 그 정도였는데 지금은 대표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얼마 안 된다고 하면 그건 뭐 누가 그 분리수거를 왜 해요?
그리고 음식물쓰레기를 차에 가다가 툭 던지고 다 그렇게 하고 있고. 이거는 너무 난장판이 될 것 같아서 우리 매립지 인근에 있는 우리 서구 지역인데 거기서만큼은 모범이 돼서 타 지역에서 우리한테 좀 올 수 있을 정도로 아까 대표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선두적으로 나가야 되는데 이게 너무 쉽게 버리고 너무 단속도 없고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 올해 정책적으로나 뭐를 해서 이거를 단속에 대해서 진짜 사람을 옆에 아까 노인 고용 창출 관련해서 좋은 내용이셨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좀 한 동, 예를 들어서 연희동이든 어디 동이라도 한번 시범으로 각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데마다 어쩔 때 저도 제가 나가서 감시하고 싶을 정도로 이거는 진짜 아니다 할 정도로 느낀 게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결과에 대해서 올해 정책이든 예산이든 아니면 고용 창출이든 이게 잘 이루어져서 깨끗한 우리 동네, 남한테 피해 안 주는 우리 동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