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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7회 제1심의위원회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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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지만 원도심이라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이게 생활수준도 사실 반영이 돼야 되겠고 그다음에 현실적으로 행정이 좀 접하기가 미흡했다. 그런데 이거를 사실 의식구조가 개선이 안 되면 이 분리수거는 영원히 끝까지 간다 저는 그렇게 이번에 현장점검하고 직접 가서 분리수거 쓰레기봉투를 해체해 가지고 해봤더니 주민의식이 먼저 첫째 개선되지 않으면 이 일은 해결할 수 없다. 아무리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각 동의 반장님들을 이용해서 분리수거에 대한 철저한 형식이 된다 그런 사항은 이미 지면이나 뉴스를 통해서 수도권매립지가 2026년도 1월 1일부터 종료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이후에 실황을 느끼지를 못하는 거죠, 주민들은.

의지는 쉽게, 손쉽게 할 수 있는 재활용 봉투라든가 공공용 봉투 이런 데 넣으면 쓰레기는 다 해결된다 이런 의식이 높은 것 같다. 그래서 이걸 그러면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사항은 아무리 교육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의식이 결의되지 않으면 이 일은 해결할 수 없다 뭐 그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 그렇지만서도 이거를 최대한대로 집행기관에서 홍보를 잘해서 분리수거를 해가지고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극대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도 예산을 투입을 해서라도 주민의식을 바로잡으려면 관에서 전적으로 나서서 일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