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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277회 제1심의위원회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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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이한종 의원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상에 필요한 음식물쓰레기나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것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당연한 일이고 쓰레기에 대해서 정책에 대해서 홍보가 많이 돼서 그나마 많이 나아지고 있다고는 하는데요. 설문 결과를 보니까 좀 의아한 게 있어요.

왜냐하면 아직까지 저희가 이게 구민 중 50%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라고 응답한 이 내용 결과에 보면은 참 이게 뭐랄까요. 좀 아직까지 홍보가 부족한 건지 이거는 번거로운 게 아니라 당연히 우리가 깨끗이 해야 되고 이거를 또 분리수거나 또 우리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이게 일상적으로 이거 당연히 이거는 우리가 막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게 번거로운 일이라고 응답한다고 답이 나온 것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매립지 정책 관련돼서 열심히 연구하고 또 참여하고 하는 개인으로서 이게 참 안타깝다고 저는 표현할 수가 있어요.

이게 왜 그랬을까요? 이게 홍보가 부족하고 뭐가 부족했을까요? 여태까지 10년, 20년 계속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건 해왔던 일인데 이게 왜 번거롭다고 이렇게 표현이 되는지 참 대표의원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