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원래 장애인 주차장에 장애인 마크가 있으면은 장애인 차량만 대고 그런데 그거를 탄력적으로다가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임산부하고 노인분들도 같이 병행해서 댈 수 있게끔 이렇게 표식을 해 놓아요.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아파트라든가 일반 주차장을 보게 되면 장애인 마크가 있는 주차선 안에는 장애인 차량이 없으면은 비어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서 차댈 공간이 없어가지고 불법적으로다가 뭐 이런 보행이 불편하다든가 뭐 교통의 불편을 주는 장소에 불법적으로다 주차를 해서 그것도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전부터 그런 거를 탄력적으로다가 이용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거를 건의를 했는데도 바뀌지를 않더라고 그래서 한번 주택관리과하고 협의를 해서 아파트 단지 같은데에 보면 장애인 주차장이 비어 있는 곳이 많이 있거든요.
의무적으로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아파트는 장애인이 살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몇 대 공간에 몇 %는 장애인 주차선을 만들어놓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해 놓는다는 말이에요, 그래 놓으면 매일 비어 있어요, 그리고 차량이 주차 댈 자리가 없는 차들은 또 엄한데다 불법주차를 해 갖고 불편을 끼치고 그러고 그러는데 이런 사업을 좀 확대를 해줘야 되지 않나 과태료 물리고 이렇게 하고 이거 성과로다가 나타내는 것도 좋겠지만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세밀하게 관찰을 해 가지고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