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수의계약 같은 게? 그래서 입찰 같은 경우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랬을 때 융자지원도 좋지만은 보면 여기 서구 관내에 있는 업체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 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 그런 거 전에도 그 수의계약에서 제가 좀 많이 자유발언도 했었는데 그 지난번에 보니까 그 서구 관내 업체 다른 데에다 많이 주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는. 여기가 제조업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있습니다, 보니까는. 그랬을 때 이쪽에 될 수 있으면 서구 관내에 있는 업체한테 주면은 융자지원도 좋고 그다음에 판로개척했을 때 해외판로도 여기에 있는 그 아마 그 서구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조그마한 숨통이라도 트일 수 있는 그런 걸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업지원과에서는 우선 여기 수의계약 같은 경우는 그 이쪽 서구 관내 업체한테 이렇게 될 수 있으면 줄 수 있는 방향, 예를 들면 전에 양주라든가 이런 데 같은 경우는 거의 80% 정도를 이렇게 줬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랬을 때 우리 거기 서구청 내에서도 거의 그 많은 부분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숨통을 트일 수 있는 그런 거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