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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27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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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날 정서진 이렇게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이렇게 보면 외부에서 이렇게 오시는 분들은 있는데 우리가 전부 거의 한 99%는 해 넘어가는 거를 우리가 바닷가에 다 몰려 있고 우리는 사실 뭐 의원들 우리가 내부에 이렇게 어떻게 보면 오신 분들 빼고는 뭐 우리 관광객이라든가 그 축제에 참여를 해서 뭐 이렇게 거기 그 우리 행사장에 같이 이렇게 뭐라 그럴까 그 행사를 즐기고 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전무하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떠한 거를 좀 개선을 해서 우리가 정서진을 이렇게 오면 주민들하고 같이 이렇게 어우러져서 그 행사를 좀 빛내고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좀 아쉬움도 달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무하다. 아무것도 남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은 5천만원씩 들어가는데 그래도 결과는 있어야 되지 않나. 저도 한번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고 몇 분이나 있나. 그럼 관계자 한 4-50명 외에는 없어요.

그럼 40-50명을 위해서 이 축제를 하는 건가? 5천만원을 들여서?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어떠한 개선점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