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치매환자 돌봄사업을 부모님이든 어쨌든 가족이 수업을 듣는 동안에는 가족분들이 그 시간 동안 다른 업무를 보든가 일을 회사에서 하시다가 그러다가 수업이 끝나고 나면 이분들이 자조모임을 하실 때는 어쨌든 그 시간이 원래는 주 3회 3시간 동안 가족분들이 어쨌든 돌봄을 안 해도 되는 상황에서 다시 돌봄을 해야 되는 시간들이 생기는 거잖아요, 요일이 하루 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일정이 맞았으면 어쨌든 가족분들은 자기들이 계속하던 그 사업 일 같은 경우를 할애를 안 해도 되니까 이런 부분에 좀 얘기들이 있어서 혹시나 만약에 공간이나 인력이나 이게 되면 똑같이 치매 가족이 어떤 돌봄서비스를 받으면은 또 다른 가족들은 또 다른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나중에 지금이야 당장 어렵겠지만 그 횟수를 맞춘다든가 아니면 공간을 확보해서 한다든가 해 주시면...